응답하라 추억의 PC통신대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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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최신 유머
 이름: 혜리                    조회: 1516   I P : 182.*.*.247     
 날짜: 2015년 12월 19일 02시 48분 04초      추천: 255   파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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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슈퍼맨 삼행시
슈-슈퍼맨 팬티는 빨간 팬티.
퍼-퍼렇지 않고 빨간 팬티.
맨-맨날 빨간 팬티만 입어.


2. 제목: 원두막에삼행시

원-원숭이 엉덩이는 빨갛다.
두-두쪽 다 빨갛다.
막-막 빨갛다.


3. 제목: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이야기

옛날 어느 나라에 왕과 공주가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공주가 시집을 갈 나이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나라엔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왕의 후계자가 될 사람은 없었다. 그래서 왕은 온 백성들을 다 모아놓고 믿음직한 남자를 뽑기로 했다.
뽑는 기준은
"이 드럼통에 있는 가래를 한모금이라도 마시는 자에게는 나의 딸을 주겠노라." 였다.
모든 청년들은 멈칫햇지만 한 용기있는 청년이 나와서
"제가 마시겠습나다." 라고하더니 한 드럼통을 다 마셨다. 왕이 물었다
"그대는 한 모금만 마시라고 했더니 왜 한 드럼통을 다 마시는 것이요." 라고 물으니 하는말
"안 끊 어 져 서 요"

4. 제목: 주병진이 정신병원 의사와 대화를 하다

주병진이 정신병원에 가서 의사와 대화를 나눴다.
주병진: 전 이상하게도 제가 자꾸 개라는 생각이 들어요.
의사: 언제부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까?
주병진: 강아지 때부터요


5. 제목: 여자와 남자의 목욕탕 이야기

다년간 목욕탕에 관한 연구를 한 병진이는 여자와 남자가 탕 속에 들어갈때의 미묘한 차이를 발견했다.
남자는 퐁당, 퐁당, 풍덩.
여자는 퐁당, 퐁당, 꼬르르.............


6. 제목: 어느 시골 할머니.........

어느날 시골에서 도시로 올라온 할머니는 고추를 한보따리를 가져왔다. 그리고는 버스를 타기 위해 있다가 버스가 오자 무조건 비집고 들어갔다. 그러고 보니 다리는 아픈데 자리가 없었다. 그런데 바로 앞에 어떤 아가씨가 이어폰을 꽂고 밖을 보고 있었다. 할머니는 자리좀 비켜 달라고 말을했다. 아가씨는 듣지 못했다. 그러자 할머니왈(목에 힘주고)
"삭시! 고추좀 넣게 다리 좀 벌려봐!"


7. 제목: "사냥".....

옛날에...어느 한 여자가 사냥을 하고 있던 중, 집채만한 곰을 발견하게 되었다
공기총을 겨누어 곰을 향해 쐈다...탕!
그러나 총알은 빗나가고 여자는 곰의 눈에 띄게 되었다.....
곰은 여자를 향해 달려와서..씩 웃으며..
"죽을래..아니면 ..나한테 당할래...?"
여자는 젊은 나이에 죽기는 너무 억울했다....그래서...곰에게.........
1년후 여자는 그 곰에게 복수하기 위해..대포를 들고 곰이 오길 기다렸다
드디어 곰을 발견!
곰을 향해 대포를 쏘았으나...또다시 빗나가 버렸다..
곰은 또 달려 와서.."죽을래..당할래..?
여자는 또 죽지 못해 당했다....곰에게...흐흑..
여자는 또 복수의 칼을 1년동안 갈았다..
1년후!
여자는 바츄카포를 들고 곰을 본뒤 곰을 향해 쏘았으나 또 역시 빗나가고 말았다.....
곰이 또 달려와서 하는 말...
"니........사냥하러 온거 아이제?"


8. 제목: ♥옥이 이모의 성교육편♥ 진짜 우낌!!

복태, 학교, 금순이가 졸업을 하게 되었다. 이날 선생님은 성교육을 하겠다고 하며 질문을 받는다.
선생님: 여러분, 오늘은 성교육을 하겠습니다. 질문있는 사람은 손을 들고 질문을 하세요.
복 태: 새임요!
선생님: 와?
복 태: 남자하고 여자하고 밤에 하는거 안 있습니꺼? 그런데, 그거 하믄 와 남자보다 여자가 더 좋아하는 깁니꺼?
선생님: 야, 일마야. 콧구멍에 코딱지 한번 히비봐라. 손가락이 시원나? 콧구영이 시원나?
학 교: 새임요!
선생님: 와?
학 교: 거 콘돔이라 카는거 안 있습니꺼? 그거 끼만은 재미가 읍다 카던데, 그거는 와 그런깁 니꺼?

선생님: 야, 일마야. 정제(부엌) 있는 고무장갑 끼고 콧구멍 히비봐라. 시원나 안 시원나!
금순이: 새임요!
선생님: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와?
금순이: 여자들은 한달에 한번씩 하는거 안 있습니꺼? 와, 그거 할때는 여자들이 안할라카는 깁 니꺼?
선생님: 야이, 가시나야. 니는 코피가 질질 흐르는데도 코딱지 히비나?


9. 개같은 경우
화장실에 가서 앉아서 볼일을 보고 있다가 화장실 문에 화살표가 그어져 있고 아래에 '좌측을 보시오' 라고 쓰여 있길래 무심결에 좌측으로 고개를 돌리니 이번엔 '화장실 제일 꼭대기를 보시오.' 가 씌여 있어 꼭대기를 바라보니 이렇게 쓰여 있었다.
"개새끼야. 내가 죽어라 하면 죽을래."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나!


10. 제목: 세상에서 제일 더럽고 썰렁한 얘기
-똥이 얼었대


11. 제목: 사돈간의 대화!

코없는 사돈과 턱없는 사돈이 아주 오랫만에 만났다.
턱없는 사돈이 비꼬면서 하는 말: 요즘 코빼기도 안 보이데요!
코없는 사돈이 하는 말: 택(턱)도 없는 소리 하지마소!


12. 우리

어느 부부가 살고 있는데 부부싸움을 하게 되었어요.
부인이 남편한테...
"당신은 맨날 내차, 내 양말, 내옷, 내집....이라구 말하는데 결혼한 후 한번두 우리란 말을 한적이 없었어요" 라고 쫑알쫑알하자, 남편은 아내의 말에 조금도 개의치 않고 무언가를 막 찾고 있다가 불쑥 이렇게 말했다..
"여보, 내가 벗어놓은 우리 팬티 어디 있어" 라구


13. 제목: 토끼가 기가 막혀

어느날 토끼가 변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커다란 곰이 나타나더니 바로 토끼옆에 앉아서 같이 사이좋게 변을 보는 것이었다. 서로 멋쩍게 바라보며 미심쩍은 웃음을 짓고 있다가 곰이 먼저 말을 건넸다.
"토끼야, 넌 똥을 누다가 털에 똥이 묻으면 어떠니?" 토끼는 까짓거 뭐 대수로운 일이냐 싶어 말했다.
"응. 별로 상관없어. 뭐 그럴수도 있는거 아니니?"
그 말과 함께 토끼가 사라져 버렸다. 왜냐구? 곰이 우악스런 손으로 토끼를 들어 밑을 닦았기 때문에...


14. 제목: 말없는 사람.....

어느날 태평양 한가운데서 유람선이 침몰하는 사고가 있었는데 그 중 말이 없기로 유명한 세 사람이 운좋게 무인도에 표류를 하게됐다.
무인도에서 정신이 들자 한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참 조용한 섬이군요."
그리고 일년이 지났다. 또 한 사람이 말했다.
"당신 말처럼 이 섬은 참 조용하군요."
그리고 일년이 또 지났다. 마지막으로 한 사람이 말했다.
"당신들 정말 그렇게 떠들면 난 이섬에서 떠나겠어!"


15. 제목: 아기 배추의 가출

아기 배추가 어느날 엄마에게 묻는다.
아기배추: 엄마 엄마! 나 배추맞아?
엄마배추: 오이야.(오냐)
당황한 아기배추 할아버지인 최불암배추에게 확인을 하러간다.
아기배추: 할아버지. 엄만 내가 오이라 그러는데, 정말 오이 맞아요?
위의 모든 상황을 파악한 최불암배추가 어이가 없다는 듯이
"파-!(웃는 것)" 하였다.
그래서 너무나 혼란해진 아기배추는 가출을 했단다.

16. 제목: 알아 들을랑가??????

밥먹다가 생긴 일. 늦은 아침을 먹을려던 참이었어요.
(참고--저는 전남 순천에서 유학온 여대생입니다.)
조카왈: 이모, 밥이 식어 버렸어.
오순: 그래 부렀어?
조카: 응?
오순: 그래 부렀냐고?
조카: 이모! 내가 안 불었어. 그냥 식었어.

17. 제목: 떡볶기

맛있는 떡볶기하고 맛없는 떡볶기가 있었습니다. 맛있는 떡볶기는 인기가 좋아서 많이 팔리고 맛없는 떡볶기는 전혀 팔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맛없는 떡볶기가 주인한테 주인님 전 왜 팔리지 않죠? 라고 물어 봤어요. 그랬더니 주인이 하는 말
"이야! 떡볶기가 말을 하네......"

18. 제목: 호떡 이야기, 푸하하하!!!

아기호떡과 엄마호떡이 있었다. 아기호떡이 불에 들어갔다. 잠시후, 아기호떡이 소리쳤다.
"엄마. 뜨거워!!!"
엄마: "호떡의 인생이니 참아야 한단다."
잠시후, "엄마 나 못참겠어!!!"
엄마: "참어!"
잠시후, "엄마. 나 정말 못 참겠어!!!!!!!!"
엄마가 하는말
"그럼 뒤집어!"

19. 제목: 참새 시리즈 완결판

늘 그렇듯이 전깃줄에 참새 100마리가 앉아 있었다. 포수도 늘 그렇듯이 총을 겨누고 총을 쏜다. 그런데 맨 앞에 있던 참새만 안 맞고 나머지 참새 99마리가 한번에 다 떨어졌다.
그때, 맨 앞에 있던 참새가 하는 말이
"포수아저씨. 또 몰고 올께요!"


20. 제목: 야한 이야기 (말 말 말)

말에 관한 이야기다.
어느 마굿간에 암말과 숫말이 있었다.
어느날 암말이 팔려가게 되었는데 이때 떠나가는 암말을 보고 숫말이 하는 말이
"할(Sex) 말이 없군!"
옆 마굿간에 있던 다른 한쌍의 말중에 숫말이 또 팔려가게 되었다.
이때 암말이 숫말을 보고 하는 말
"해줄(Sex) 말이 없군!"

21. 제목: 일곱 난쟁이와 백설공주

어느날 난쟁이 7명과 같이 사는 백설공주가 있었는데 하루는 목욕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난쟁이들의 그것이 올라 서 있었다. 그걸 본 백설공주가 하는 말.
"seven up"


22. 제목: 서울상경

어떤이가 서을로 상경을 하였다. 그런데 서울에는 자기와 가장 친한 친구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이는 사투리가 매우 심했다. 그리고 오늘 아니 처음으로 서을을 가보는 것이었다.
드디어 서울에서 친구와 만났다. 반가워하며 둘은 버스를 타게 되었다. 그런데 버스안에서 차창밖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사람을 어떤이는 우연치않게 보았다. 아니 그런데 어떤이의 눈에는
오토바이 밑에 털털거리는 것이 무엇인지 정말로 궁굼했다.
그래서 말하기를..............
어떤이: 친구야! 저게 모다냐?
친구:그래! 그게 모다야!
어떤이: 아니 저게 뭐냐고??...
친구: 컥!

23. 제목: 개구리 삼형제가 죽은 이야기
개구리 3형제가 있었다. 어느날 막내 개구리가 차에 치어 목 뒷부분이 다쳤다.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데 의사가 "넌 말야 이제 부터 고개를 숙이면 죽어. 그러니까 조심하게"
라고 신신당부 했다. 그런데 막내는 단 3분만에 죽었다.
왜일까????? 병원 의사에게 "안녕히 계세요"라고 인사하다가 꽥!
막내 개구리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둘째 개구리가 병원에 가다가 지나가는 사람의 발에 푹 밟혀 목 앞부분이 크게 다쳤다.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며 의사가 "이제 부터 머리를 젖히시면 죽게 됩니다. 그러니 그 말을 명심하세요" 라고 머리에 박히도록 말했다. 그러나 둘째도 단지 30분 만에 죽고 말았다. 왜일까???????
병원에서 지어준 약을 먹다가 그만 꽥!
형제 두명이 죽은 슬픔에 빠진 장남 개구리는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마시고 음주운전하다 목 양부분이 매우 크게 다쳤다. 병원에 가서 온갖 검사를 다 받은후 의사가 "앞으론 어떤 일이 있어도 고개를 양쪽으로 흔드시면 안됩니다."라고 당부 했다. 그러나 장남도 단 3시간 만에 두 형제의 뒤를 따르게 되었다. 왜일까??????????
오줌 다 누고 난 다음(남자라면 다 아는 사실.)


24. 제목: 세계에 이름을 날리는 한국인???

미국의 유명한 폭주족이 자랑스럽게 오토바이를 타고 일본으로 갔다. 그러나 오토바이를 타고 길거리를 다니던 미국 폭주족은 일본 폭주족들이 칼을 휘두르며 다니는 것을 보고선 겁을 먹고 미국으로 달아났다고 한다.
이를 본 일본 폭주족은 자신만만해져서 한국으로 와서 오토바이를 타고 칼을 휘두르며 거리를 달렸다. 그러나 일본 폭주족은 한국의 폭주족을 보곤 기겁을 하며 일본으로 도망갔다고 한다. 이에 왜 도망왔냐고 물으니 한국의 폭주족은 오토바이 뒤에다 까스통을 메고 다닌다고 말했다.

25. 제목: 따뜻한 말

신부가 성경책을 들고 공원을 산책하고 있었다. 그런데 공원 의자에서 어떤 여자가 울고 있었다. 신부가 다가가니까 여자가 울면서 말했다.
"신부님, 이 불쌍한 여자에게 따뜻한 말 몇 마디만 해 주세요."
신부는 한참 생각하더니 말했다.
"난로, 군밤, 군고구마, 용광로, 라면, 온돌, 보온 도시락, 찐만두..."

26. 제목: 유인촌 시리즈

하루는 유인촌이 옷 한벌 쫙 빼입고 뉴욕의 스트리트를 걸어가고 있었다. 그것도 날씨가 확 개인 날에. 그런데 갑자기 하늘이 노망을 했는지 갑자기 비가 쾅쾅쾅 하는 소리와 함께 쏟아지기 시작했다. 하도 열받는 유인촌씨 한마디 왈,
"비와이 씨.."


27. 제목: 너도?

장사가 잘되는 중국집이 있었습니다. 돈을 많이 번 주인은 GUEST SERVICE 차원에서 앵무새를 비싼 돈 주고 한마리 구입했습니다. 손님들은 앵무새를 무척 이뻐했고, 장사는 더 잘 됐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앵무새가 사람만 들어 오면 고약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집 짜장면 더럽게 맛없다!"
손님이 줄기 시작했죠. 주인이 그 사실을 알았을 땐 이미 매출이 땅에 떨어진 뒤였습니다. 너무나 화가 난 주인은 앵무새에게 말했습니다.
"너! 한번만 더 그딴 소리하면 '똥구멍'-죄송-을 꿰매 버린다!"
앵무새는 너무나 놀랬습니다. 그래서 입조심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그날부터 앵무새는 입조심을 했습니다.
어느날 잘생긴 총각이 문을 삐걱 열고 들어왔습니다. 그 총각의 외모에 뿅 간 앵무새는 그만 실수를.....
"이 집 짜장면 더럽게 맛없다!" 이그 이그.....
주인 아저씨가 커다란 바늘에 두꺼운 실을 꿰어 가지고 와선 앵무새의 '똥구멍'-죄송-
을 꿰매버렸습니다. 그날부터 배출을 하지 못하는 앵무새의 아랫배가 불러오고, 입가엔 늘 까스가 맴돌기 시작했고, 눈은 누렇게 뜨고, 어쩌다 트름을 할 때면 그 향기가 기가 막혔습니다.
괴로운 앵무새....
어느날 문이 삐걱 열리더니.... 임신 8개월 된 아주머니가 불룩해진 아랫배를 이끌고 어그적어그적 들어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순간 앵무새의 눈에 생기가 돌았죠. 동족을 만났다는 기쁨이었을까?.....
그 아주머니에게 앵무새 왈.... 뭐라고 했을까요?
"너도 똥구멍 꿰맸냐?"


28. 제목: 정신병원

××정신병원에서의 일이다. 간호사가 검사를 하려고 135호실에 들어 갔다.
그 정신 병자는 편지를 쓰고 있었다.
간호사: 어디에다 편지 쓰세요?
환자: 나한테.
간호사: 내용이 뭔데요?
환자: 몰라. 내가 받아 봐야 알지.


29. 제목: 뭐 그런걸 다...

고전적인 덩달이 시리즈 한마디.
덩달이가 도덕 수업을 받고 있는중.
(선생님)어른들한테 선물을 받았을때 ....다 자로 끝나는 말이 어떤게 있죠?
저요, 저요, 저요....
(선생님)철수가 대답해 봐요.
(철수)고맙습니다.
(선생님)잘 했어요. 다음에 영희가 대답해 볼래요.
(영희)감사합니다.
(선생님)아주 잘 했어요. 덩달이는 아직도 손을 들고 있는걸 보니까 대답할 게 있나 보죠.
(덩달이)선생님. 다 자로 끝나면 된다고 그랬죠.
(선생님)그렇긴 한데 뭐 또 다른 말이 있나요?
(덩달이)뭐 그런걸 다...

30. 제목: 세가지 공통점 알아 맞추기(최신유머)...

탄 붕어빵........

죽은 총잡이........

임신한 처녀.........


이 세가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답: "늦게 뺐다."...........................
31. 제목: 약간은 썰렁한 듯

혹시 마징가Z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무쇠주먹인 줄로 착각하고 계신분들께
이야기하고 싶어서 .....
마징가Z의 가장 강력항 무기가 뭔지 아세요 ?
마징가Z의 노래가사에 있는데...
특히 "나타나면 모두모두 벌벌벌 ~ 떠네~~~" 에서...
뭐야?
..........낫 하나 ..........


32. 제목: 여자분들이 좋아함!

어느 신혼 부부가 산에 갔다.
산길을 가고 있으니 갑자기 호랑이가 나와 다 잡아 먹겠다 하며 소리쳤다.
놀란 남자는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XX를 끄집어 내어 호랑이에게
"대포다"하며 말했다.
그 말을 들은 호랑이는 놀라 도망을 쳤다.
호랑이는 그 얘기를 들은 즉시 숲속의 회의를 열기 시작했다.
그 결과 그것은 대포가 아니라 남자의 XX로 밝혀 졌다.
또 산을 신혼 부부가 가고 있었는데 호랑이가 나타나서 흐흐흐?~~~~ 하며 미소를 지었다.
남자는 한번더 그것을 꺼내어 보였지만 호랑이는 이렇게 말했다.
난 이젠 그게 뭔지 알아 흥! 놀란 남자는 뒷걸음을 쳤다.
그 광경을 보고 있던 여자가 옷을 벗더니 말하기를.........
아래를 가르키며 "대포 자국이다"
호랑이는 쌔가 빠지게 도망을 쳤다.


33. 제목: 낙타 뒷다리!

어느 한적한 사막에 한 사람이 낙타를 타고 가고 있었어
갑자기 남자가 xxx가 하고 싶어 미칠 지경이였다
생각한 끝에 낙타가 암놈이란 사실을 알고 낙타와 해보려고 했지만 낙타 뒷다리에 차였다
계속 해봤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이때 갑자기 어디선가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 왔다.
남자는 그곳을 향해 가보았다.
여자가 늪에 빠져 있었다.
여자는 남자에게 살려주면 시키는데로 다 한다고 했다.
남자는 좋아서 침을 질질 흘리며 여자를 구해주었다.
여자가 남자에게 시키는데로 다 하겠어요 하며 말했다.
남자는 여자를 향해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이윽고 남자가 여자에게 하는말?
*****낙타 다리좀 잡아 주이소.*****

34. [믿을수 없는 실화]시카고의 깊은밤!!!

제가 92년 여름에 겪었던 믿을 수 없는 실화를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박장대소를 하고 웃을 일이지만 그 당시에는 난 너무도 심각했던 일생 일대의 위기였읍니다.

당시 대학교 2학년이었고 형이 두명모두 미국에 유학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방학을 이용해서 한달간 미국에 여행을 간적이 있었습니다. 나는 한달간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잊지 못할 일들도 많이 겪었지만, 영어로 이야기하고 들어야 한다는 스트레스에 너무나 시달린 상태였읍니다. 즐겁던 시간이 모두 지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이었습니다. 시카고에서 KAL로 갈아타려 하는데 비행기가 24시간이 연착이 되는 바람에 나는 한국에 돌아왔을 때 거의 이틀 밤을 제대로 자지 못한 상태였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막 자려고 하는 순간 전화가 울렸습니다. 그 전화는 너무도 오랜만인 절친했던 옛친구였습니다. 그 친구는 내가 미국에 갔던 사실도 알지 못했고 그러므로 지금 돌아와서 무척 피곤하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 단지 너무 반가운 마음으로 나를 나오라고 했기에 난 거절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몸따로 마음따로인 나는 강남역으로 가서 맥주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나도 친구가 반갑고 해서 좀 마시다 보니 피곤한데다가 점점 맛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포장마차에서 소주까지 한잔하고 나니 이미 나의 모습은 한 마리의 개였습니다. 술자리를 마치고 전철을 탔는데, 당시 우리 집은 가락시장 근처였기 때문에 잠실역에서 버스를 타야 했습니다
전철 안에서 나는 우리집 안방인줄 착각하고 뒹굴고 있었는데 나의 반경 3미터 이내에는 사람들이 접근하지 않았던 것을 그때는 참 이상하게 느꼈지만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누울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했었습니다. 그때에 어떤 용감한 시민인 듯한 아저씨가 나를 부축하고 자리에 앉힌 후 인생에 대해서 설교를 해 주셨는데 그 내용은 지금 기억이 안 나지만 그 당시에는 참 진지한 태도로 들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서로 처음 보는 사람의 손을 부여잡고 대화를 나누었던 걸로 봐서 그분도 많이 맛간 상태였던 걸로 기억됩니다.
잠실역에서 내려서 롯데월드앞 벤취에서 난 다시 대자로 누워 깊은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얼마나 잤을까? 어느 아저씨께서 날 깨울 때 난 빨리 버스를 타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아무 버스를 타고 말았습니다. 그때만 해도 버스만 타면 집에 갈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다시 누군가가 날 깨웠을 때 그곳은 생전 내가 처음 보는 으슥한 밤거리였고 주위에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난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적막한 밤거리는 지난 한달 동안 있었던 미국을 연상케 했습니다. 난 순간적으로 착각하고 말았습니다. "큰일났다!!! 난 지금 시카고에서 길을 잃어 먹었다!" 난 굉장히 처량한 마음으로 터벅터벅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역시 미국의 밤거리는 사람도 없고 차도 없구나...이제 우리집 가락시장을 찾아가는 방법을 모색해야지....명색이 대학을 다닌다는 놈이 집하나도 못 찾아간다는 건 말이 안되지.....'
그때 저쪽에서 동양인 아저씨 한 분이 오고 있는 걸 발견하고 난 정신을 최대한 가다듬었습니다. 그리고 아저씨에게 다가가서 "익쓰큐즈미. 웨얼이즈더 가락시장?" 아저씨는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가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에이 X발! 술먹었더니 영어 X나 안되네' 한참을 걸었습니다. 큰길이 나왔습니다. 그때 너무나 반갑게도 택시 한대가 오고 있었습니다. 난 이걸 놓치면 정말로 끝이란 생각에 한 손으로는 엄지 손가락을 들고 "헤이 탁씨!!" 라고 외치면서 팔짝팔짝 뛰었습니다.
택시가 서길래 난 "땡스!"라고 말하며 아저씨를 보는 순간 이 동네는 참 동양인이 많이 사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행선지를 말한다는 게 너무 흥분한 탓인지 그만 "아이 원트 가락시장!"이라고 크게 외쳐 버렸습니다. 그러고는 속으로 되게 쪽팔렸습니다. 아저씨는 나를 한참 쳐다보더니, 조심스럽게 "카락쉬쟝?"이라고 되물었습니다. '참 이 아저씨는 사려 깊게도 틀린 영어에 대해서 뭐라 토달지 않고 새겨들으시는구나.' 아마도 나를 교포2세나 뭐 그런 종류인줄 알았나 봅니다.
지금부터는 대본 형식으로 하겠습니다.
나 : 에쓰, 카락쉬쟝! 잇이즈 카락마켓! 유 노우?
아저씨 : 예쓰오켄바리. 아이 노우 가락마켓. 이뜨이즈 굳 마켓.
나 : 아이 게쓰 유아 베리베리 굳 드라이버!
아저씨 : 땡큐땡큐. 유아 베리베리 굳 게스트.
나 : 유아 웰컴.
아저씨 : 화이 유 고우 카락쉬쟝 투 레이틀리? 잇 이즈 클로우즈드 나우.
나 : 마이 하우스 이즈 니어 너 카락쉬쟝.
아저씨 : 유어 하우쓰 이즈 데어?
나 : 야.
아저씨 : 훼얼 아유 프롬?
나 : 아임 프롬 코리아.
아저씨 : (놀라며)두유 스픽 코리안?
나 : 아이 스픽 코리안 베리베리 웰.
아저씨 : 너 한국 사람야?
나 : 아저씨도요?(너무 놀랐다) 반갑습니다. 나 훼미리아파트 살아요!
아저씨는 어디 사셨어요?
아저씨 : 근데 왜 영어해 새꺄! 얼마나 긴장했는줄 알어? 뭐 이런 시키가 다 있어!
나 : 여기 시카고 아녜요?
아저씨 : 너 많이 취했구나?

그때 집앞에 다다랐고 난 여기가 한국이라는 사실에 너무너무 기뻐서 집에까지 팔짝팔짝 뛰어왔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 되어서야 내 지갑을 택시 안에 두고 내린 것을 알았다. 그날 난 많은 것을 느꼈다.


35. 제목: 전문대도 돼요?

어느날 4년제 여대생들이 미팅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상대편 남자들 의 수가 모자라 여대생들은 짜증을 내고 있었다.
그런데 그 근처에서 서성대던 한 남자가 여대생들에게 다가갔다.
그리고나서 그는 이렇게 물었다.
"저.... 전문대도 돼요?
그 남자는 무척이나 잘생긴 미남이었다. 여대생들은 마침 잘됐다 싶어 
그 남자가 불쌍해 보이기도 해서 "예 전문대도 돼요" 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 남자는 여대생의 가슴을 머리로 마구 문댔다.
그 남자는 젖을 문대도 돼느냐고 물어본 것이었다.
너무 야한가?

36. 제목: 멍청한 여자아이 이야기

어느날 한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가 연을 날리면서 놀고있었다
그런데 연이 나무에 걸려서 여자 아이가 연을 가지러 올라갔다
그런데 남자 아이가 계속 여자 아이를 쳐다보는 것이다
그러자 여자 아이 엄마는 ..
"야기 가시나야! 밑에 아가 니 팬티본다! 빨리 내려온나!"
그래서 그 여자 아이는 나무에서 내려왔다
그리고 다음날 또 연이 걸려서 여자 아이가 올라갔다
그러자 또 엄마는 
"야이 가시나야 또 니팬티 본다!"
그러자 여자 아이가 이렇게 말했다
"그럴줄 알고 팬티 안 입었다~~~"

37. 제목: 수녀원에서...

어느 수녀원에 수녀가 있었다. 그 수녀는 남자가 몹시 그리웠다.
그래서 한날 참다못해 수녀원장을 찾아가서 그 괴로움을 말했다.
그 수녀원장은 권총 한자루와 총알 6발을 주면서
"밤마다 남자가 생각나면 이 권총을 쏘세요."
라고 했다. 그 다음날 부터 밤마다 권총소리가 들려왔다.
7일째 되던날 그 수녀는 총알이 떨어져 수녀원장한테로 갔다.
원장실에 도착해서 문을 열었다.
"다다다다다다........"
수녀원장이 따발총을 들고 갈기고 있었다.

38. 제목: 닭과 가마니..

어느날 덩달이가 할머니집에서 자고있는데 집에 도둑이 들었다.
도둑은 할머니에게 소리쳤다..
"닥치고 가만있어"
그러자 할머니가 갑자기 옆에 있던 닭을 마구치는 것이었다..
그러자 도둑이 다시 "닥치고 가만 있으라니깐" 하고 소리쳤다..
또 다시 할머니는 옆에 있던 닭을 마구치는 것이었다..
한참을 계속해서 도둑은 닥치고 가만 있으라 하고
할머니는 닭만 치는 것이었다..
마침내 화가 머리끝까지 난 도둑이 가지고 있던 가스총으로 
할머니를 쏘아서 기절 시켰다..
그러자 옆에 있던 덩달이가 
"아니, 시키는대로 했는데 총은 왜 쏘아요" 하고 따지자
도둑이 하는말

"가마니는 왜 안써!"

39. 제목: 꼭 읽어 주세요!! 진짜 재미있어여

어느 목사는 이 세상에서 가장 타락한 곳이 당구장이라고 생각했다.
어느 날 당구 장에 갔다
어느 남자가 당구를 따닥! 하고 치고 나서 "에이 C8 존나 안 맞네" 라고 하였다
그 말을 들은 목사는 "그런 말을 하면 하나님한테 천벌을 받습니다."
그러나 남자는 못 들은 척 또 한 번 치더니
"에이 C8 존나 안 맞네" 하고 또 말했습니다.,
그러자 목사는 참지 못해 "하나님, 이 자에게 번개를 쏴 주십시오."
그러자 번개가 내려쳤는데 목사가 맞고 말았다. 그러자 하늘에서 들리는 말..
"에이 C8 존나 안 맞네...."

40. 제목: 영국인과 독일인...

영국인과 독일인이 마차를 타고 가다가 좁은 길에서 서로 마주쳤다. 어느 한 사람이 넓은 길까지 물러나 양보하지 않으면 지나갈수없는 상황인데도 둘은 그냥 버티고 있었다. 이때 독일인이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다는 듯 먼저 두툼한 책을 꺼내 읽기 시작했다. 그러자 영국인이 한마디 했다.
"그책 다 읽으면 나 좀 빌려주시오."


41. 제목: 미싱을 가져오너라

최불암이 죽어서 저승에 갔다. 그러나 염라대왕이 죄를 지은 만큼 바늘로 찌른 다고 하였다.
최불암: (죄를 너무 많이 지었다고 하면 찌르다 지쳐 못 찌르겠지!)
최불암: 죄를 너무 많이 지었어요
염라대왕: 여봐라! 미싱을 가져오너라.


42. 슈퍼맨
슈-슈퍼맨은 난다.
퍼-퍼런 하늘을 난다.
맨-맨날 난다.

43. 제목: 유통기한
한 남자가 살고 있었다. 그리고 이 남자가 사랑하는 한 여인이 있었다.
둘은 너무나도 사랑하여 마냥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결국 둘은 헤어지게 되었고, 남자는 자살을 결심했다. 남자는 집에 있는 쥐약을 모두 먹고서 쓰러져 버렸다.
이를 발견한 가족들이 남자를 병원으로 옮겼다. 한참후 수술실에서 나오는 의사선생님에게
"선생님, 어떻습니까 ?"
그러자 의사선생님께서
"아 예. 괜찮을겁니다. 환자가 먹은 쥐약이 유통기한이 지났더군요 ..."

44. 제목: 돌풍 부엉이 씨리즈
부엉이 아들: 엄마! 나 부엉이 맞어?
부엉이 엄마: 그래 맞어.
부엉이 아들: 엄마! 나 진짜 부엉 맞어?
부엉이 엄마: 그래 진짜 맞어.
부엉이 아들: 엄마! 나 진짜진짜 부엉이 맞어?
부엉이 엄마: 그래 이 개새끼야!


45. 제목: [고전 덩달이] 읽어보시길.

----------------샤킬 오닐 story-----------
샤킬오닐이 어느날 목욕탕에 갔다.
아이들은 한참 체중계에서 장난을 치고 있었으나
울그락 불그락 하게 생긴 아저씨가 오자
모두 자리를 피했다.
샤킬오닐은 아이들을 향해 한번 씩 웃더니,
체중계 위에 올라갔다.
체중계바늘이 몇 바퀴를 돌았는지.. 4kg을 가리켰다.
이를 본 한아이 샤킬오닐에게 왈 
"사키로니?"
----------------압둘 자바 story-----------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두차가 있었다.
"삐용삐용...저차를 반드시....."
한차는 도망차 한차는 경찰차였다.
둘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지고 있었다.
"어,범인이 둘이네!" 운전사 경찰이 외쳤다.
그 소릴들은 이경감 왈 
"압둘 자바!!"

46. 제목: 무서운 씨리즈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전쟁은 : 무서워(War)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구름은 : 무서운(구름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소년은 : 무섭군(君)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소녀는 : 무서울걸(Girl)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은 : 무섭소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연못은 : 무섭지(연못지)

47. 제목: DJ시리즈 드디어 탄생

DJ가 심심해서 장난전활 걸었다.
"여보세요.경찰이죠?우리 윗집에 도둑이 들었어요."
경찰이 출동했다가 허탕치고 돌아갔다.
DJ는 너무 재밌어서 다음날 또 장난전활 걸었다.
"경찰이죠? 우리 아랫집에 도둑이~~~~~~"
경찰은 또 출동했다.그러나 또 헛탕!
다음날 DJ집에 진짜 도둑이 들었다.
DJ는 다급히 112를 돌렸다.
"경찰이죠? 우리집에 도둑이 들었어요."
경찰은 역시 출동했다.
경찰은 DJ집에 도착했다. 그리고 도둑과 DJ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누가 신고하셨습니까?"
경찰이 물었다.
DJ가 손을 번쩍들었다.
그러자 경찰은 DJ를 잡아가 버렸다.

48. 제목: 최불암 씨리즈 !!지저분!!!

어느날 최불암이 버스를 탔다. 그런데 갑자기 오바이트가 나오려고 해서 종이를 보니까 종이가 아주 작았다. 그래서 할 수없이 최불암은 오바이트를 이빨로 건더기를 걸러내고 국물을 종이에 담았다. 그리고는 그 건더기를 삼키다 그만 목에 걸려 종이에 담았던 국물을 마셨다.

49. 제목: 개미 키우기

어느시대 어느날 한 사나이가 살았다..
그는 사랑과 돈과 명예와 모든것을 빼앗겼다.. 비러머글사회때문에..
그는 모든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해 깊고 깊은 어느 산 어느 계곡으로 들어갔다..
그가 산속에서 산지 어언 보름.. 그는 너무 외로웠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바로 개미를 키우는 것이었다..
그는 개미 한 마리를 소중히 키웠다..
그리하여 그 개미는 주인의 정성으로 사람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게 되었다.
주인이 '일어섯!' 하면 벌떡 일어났고..
'굴러!' 하면 옆으로 열심히 굴렀다..
사나이는 한없이 흐뭇했다..
나날이 지나던 중 사나이는 불현듯 한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 개미로 돈을 버는거야!. 사람들이 새카맣게 몰리겠지.. 으흐흐'
그는 다음날 아침 일찍 밥을 지어먹고 산을 내려왔다..
부푼 꿈을안고 그는 기대에 부풀어 험중한산을 나는듯 내려왔다.
산을 내려와서 배가 고픈 사나이는 가까운 식당에 들어갔다..
음식을 시킨후 맛있게 먹고나서.. 다른 사람에게 개미를 자랑하고 싶어졌다.
'어이 이봐~'
종업원: '예?'
조심스럽게 개미를 탁자위에 올려놓고는..
'이 개미 좀 보게나..'
사나이는 종업원의 신기해 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말을 이으려는 찰라..
종업원의 우악스런 손이 개미를 덮쳤다..
종업원: '죄송합니다 손님'


50. 제목: 최불암 전재산 날리다!!!!

최불암이 어느날 일어 났는데 시계가 7시7분7초 였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 세수를 하구 거리에 나왔는 데 마침 눈 에 띄는 버스가 777번 .!!!
"안돼겠어 오늘 은 운이 너무 좋을 것 같아 그럼....가자!" 하며 택시를 탔다.
그런데 왠일 차 넘버가 서울7-칠-7777 이였다.
"아저씨 사당역이요" 도착 했다.
그리구 요금을 냈는데 7700원.!!!
"난 오늘 복터진거야!!!!"
그리구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에는 서울 순환777호였다. 다시 확신을 한 불암은 경마장에서 내렸다. 그리구 마권을 샀는데 아가씨가 하는 말.
"마권이 7장 남았는데요"
불암: 아 7장! 난 오는 떼부자다.
그리구 그는 마권에 칠천칠백 만원에 카드7개를 담보로(신용카드.공중전화 카드 등등..)
전 재산을 털었다! 그리구 정보지를 보니 7번 말이 유력하다는 것이다
빨리걸었다..돈을
글구 "이겨라 이겨 7번 말"
"이겨라 이겨 하긴 따논 당상이지만,,,"하든 최불암은 까무러쳤다....
왜?
7등을 했걸랑!!!!!7등!!!!!

51. 제목: 신작! 최불암 씨리즈 !! [불암의 소주병]

최불암이 회사에서 퇴직을 당했다.. 너무 슬퍼 술을 마셨다. 친구가 와서 위로를 해주었다. 그러나, 불암은 충격이 너무 컸던가 보다. 한달후 친구가 다시 불암을 찾았다. 여전히 불암은 술에 쩔어 살았다. 5평짜리 단칸방에 술병이 가득했다. 착한 불암의 친구는 안타까운 듯 불암을 쳐다 보더니 이내 주머니에서 돈 5만원을 꺼내 놓고 나갔다. 한달후 그의 친구는 다시 불암을 찾았다. (정말 고마운 친구다.)
역시 그는 술로 나날을 위로했던 것이다. 이번엔 방에 술병이 더 많았다. 친구는 다시 월급봉투에서 20만원을 꺼내 놓곤 나갔다. 불암은 친구에게 미안했지만 다시 술을 사서 먹었다.
두달 후 친구가 그의 집에 들렀을 땐 완전히 개판이었다.
친구: 이보게 친구 이러면 내가 힘들어 지잖아.
불암은 아무말이 없었다. 그리고 친구는 월급봉투에서 월급의 반을 그에게 주고 집을 나왔다.
다시 석달후...
이번엔 정말 못 봐줄 정도이다. 친구는 열에 받혀 월급봉투를 방바닥에 내팽겨 치더니
친구: 이젠 다시는 오지 않겠네. 자넨 내 친구도 아니야!
그의 친구도 회사에서 쫓겨나 어느 조그만 동네 구멍가게를 열고 일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가게 앞에 검은 리무진이 서더니 차문 쪽에서 빨강 양탄자가 죽~ 깔렸다. 친구는 당황했다. 그런데, 문이 열리며 매일 술에 쩔어, 거지같던 불암이 내리는 것이 아닌가!
친구는 어이가 없었다. 그리고 불암이 다가왔다.
친구가 어찌된 영문이냐며 캐물었다. 그러자, 불암의 덤덤한 한마디...
불암 : 병 팔았어.

52. 제목: 서울연인 부산연인

바람부는 겨울, 해운대 바닷가에서 파도치는 소리를 들으면서 서로 어깨 동무를 하고 앉아 있다. 서울에서 온 연인들이다.
여자: 자기, 나 추워.
남자: 그래? 이리와 내가 따뜻하게 해줄께(하면서 부드럽게 안아준다.)
그 옆에 앉아있던 부산 여자가 그 광경을 부러운 듯이 쳐다보다가 자기 애인에게 가까이 다가 앉으면서 말한다.
여자: 보그래이 자기야! 나 디기 춥다. 오야노?
남자: (째려보며) 가시나야, 추브마 뛰마 될꺼 아이가? 일나서 뛰그라 마!
그때 서울 연인들이 앉아 있다가 일어서서 다정하게 걷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여자가 막 뛰어가면서 외친다.
여자: 자기, 나 잡아봐.
남자 : 그래(하면서 일부러 천천히 뛰어간다.)
그 광경을 보던 부산여자가 다시 샘이 났다. 그래서, 자기도 막 뛰어가면서 이렇게 말했다.
여자: 자기야! 내 잡아 봐라!
남자: 이 가시나가 남자 놀리나? 니 잡히기만 해봐래이. 주기 삔다!
서울 여자가 애인에게 말하였다.
여자: 자기야! 내 몸에서 좋은 냄새 안나?
남자: 어머, 자기 향수 뿌렸구나! 냄새 너무 향긋하다.
이때 옆에 있던 부산 여자가 또 질세라, 남자 몰래 향수를 뿌리고서는 말했다.
여자: 으이요, 보거래이. 내 몸에서 무슨 냄새 안 나나?
남자: 가시나 니 또 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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